Sat Jan 11 11:40:00 UTC 2025: ## 한강 결빙, 강원도 혹한 지속… 영하 18도까지 떨어져
**춘천, 1월 11일 (뉴스1)** – 10일 경기도 김포시와 고양시를 잇는 일산대교 아래 한강이 얼어붙는 등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강원도는 11일 토요일에도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혹한이 계속될 전망이다. 강원 영서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에서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산간 지역은 영하 19도에서 영하 15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영동 지역 역시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의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 역시 영서 지역은 영하 3도에서 0도, 산간 지역은 영하 3도에서 영하 1도, 영동 지역은 3도에서 5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러한 혹한으로 인해 한강 결빙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본 기사는 뉴스1 보도 및 썰 커뮤니티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썰 커뮤니티 정보는 AI 분석 결과를 포함하고 있어 정확도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