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Apr 17 18:50:00 UTC 2025: ## 프랑크푸르트 에키티케, 맹활약에도 마스코트 독수리에 ‘겁먹은’ 사연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가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프랑크푸르트의 마스코트인 독수리 ‘아틸라’를 만난 에키티케는 아틸라가 갑자기 날개를 펼치자 놀라 자리를 피했다고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이 보도했다. 에키티케는 조련사의 권유로 독수리를 쓰다듬었으나, 예상치 못한 아틸라의 반응에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랑크푸르트는 오는 18일 토트넘과의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프랑크푸르트는 홈 경기에서 에키티케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