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Dec 09 11:40:00 UTC 2024: ## 전국 영하 9도까지 뚝…월요일 맹추위 예상

**서울 -3도, 강원 내륙 -10도 이하…미세먼지 ‘좋음’~’보통’**

[서울=기상청] 11월 9일 월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4도 사이로 예상되며, 특히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은 -5도 안팎, 일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1도 사이에 머물겠다.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6도로 예상된다. 인천 -2도, 춘천 -7도, 강릉 0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8도 등 지역별로 온도차가 있겠다.

충남권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남해 앞바다 0.5~1.0m로 예보됐다.

(기사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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